Part VIII. 스케줄링과 자원 관리
Pod를 어느 노드에 둘 것인가는 클러스터가 매 순간 내리는 결정이다. 스케줄러는 requests를 입력으로 노드를 거르고 점수를 매기며, 배치가 끝나면 limits가 cgroup 값으로 내려가 런타임을 제약한다. affinity와 taint는 이 결정에 조건을 다는 도구이고, 자원이 부족해지면 eviction과 preemption이 우선순위에 따라 자리를 회수한다. 부하 변화에는 HPA와 VPA, 노드 오토스케일러가 Pod 수와 노드 수를 움직여 대응한다. 이 Part는 배치 결정의 파이프라인부터 자원 회수, 자동 확장까지 자원을 둘러싼 결정의 층을 순서대로 따라간다.
- 8.1 스케줄링 동작 원리 — filtering·scoring·binding
- 8.2 리소스 요청과 제한 — requests·limits·QoS·OOM
- 8.3 nodeSelector와 affinity — nodeAffinity·topologyKey
- 8.4 taint와 toleration — effect 3종·NoExecute·전용 노드
- 8.5 eviction과 우선순위 — node-pressure·PDB·축출
- 8.6 오토스케일링 — HPA·VPA·Karp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