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Fullscreen 렌더링 — 터미널을 vim처럼 통째로 쓴다
Claude Code의 Fullscreen 렌더링은 대화를 터미널 alternate screen buffer에 그려 깜빡임을 없애고 메모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마우스를 붙인다. /tui fullscreen 한 줄로 켜는 이 리서치 프리뷰 기능을 정리한다.
Claude Code의 Fullscreen 렌더링은 대화를 터미널 alternate screen buffer에 그려 깜빡임을 없애고 메모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마우스를 붙인다. /tui fullscreen 한 줄로 켜는 이 리서치 프리뷰 기능을 정리한다.
Opus 4.8과 함께 나온 Dynamic Workflows는 Claude가 직접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작성해 수백 개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기능이다. fan-out, 어드버서리얼 검증, 수렴 반복이라는 세 가지 패턴을 운영자 시각으로 정리한다.
Anthropic이 Opus 4.7 출시 41일 만에 Claude Opus 4.8을 내놨다. 수백 개의 병렬 subagent를 굴리는 동적 워크플로우와 2.5배 빠른 고속 모드가 핵심이다. ‘더 맡길 수 있는’ 모델에서 ‘한 팀을 맡길 수 있는’ 모델로 넘어갔다.
Claude Code 의 5시간/주간 캡 시대에 등장한 프로바이더 스위처. 한 명령으로 GLM·Kimi·Gemini·로컬 모델까지 갈아탈 수 있게 해주는 CCS 의 구조, 장단점, 대안, 운영 팁을 정리한다.
1편이 ‘CCS 가 무엇이고 어디 쓰나’ 였다면 2편은 ‘CCS 안에서 무엇이 어떻게 사느냐’. ~/.ccs/ 디렉토리 구조, config.yaml 의 9개 영역, instance/shared 격리 모델, 로컬 프록시의 5단계 흐름, 그리고 dotfiles 와의 안전한 만남까지.
터미널에서 긴 프롬프트를 치다 지칠 때, $EDITOR 환경변수와 Ctrl+X Ctrl+E로 외부 에디터를 열 수 있다. 전역 EDITOR는 nvim 그대로 두고 Claude만 Cursor를 쓰는 함수 패턴, 그리고 Cursor를 쓸 때 프롬프트에 이상한 ^[[O 문자가 끼어드는 문제까지 정리.
Claude Code에 Auto 모드가 생겼다. 매번 Y/N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안전 여부를 판단한다. 편한 만큼 알아야 할 것도 있다.
Claude Code에서 slash commands가 skills로 통합됐다. 기존 commands는 그대로 동작하지만, 앞으로는 skills로 만드는 게 맞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바뀌었는지 정리한다.
Anthropic이 또 새 기능을 냈다. Claude Code Routines는 프롬프트를 예약 실행하는 자동화 기능인데, 아직 리서치 프리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뭔지 살펴보고, 사내에서 쓸 수 있는지도 따져보았다.
Claude Code에 Vim 모드가 있다. Normal, Insert 모드 전환부터 텍스트 오브젝트까지, 터미널에서 Vim처럼 프롬프트를 편집할 수 있다. 시리즈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