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Auto Mode — 권한 승인, 이제 AI가 알아서 한다
Claude Code에 Auto 모드가 생겼다. 매번 Y/N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안전 여부를 판단한다. 편한 만큼 알아야 할 것도 있다.
Claude Code에 Auto 모드가 생겼다. 매번 Y/N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안전 여부를 판단한다. 편한 만큼 알아야 할 것도 있다.
Claude Code에서 slash commands가 skills로 통합됐다. 기존 commands는 그대로 동작하지만, 앞으로는 skills로 만드는 게 맞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바뀌었는지 정리한다.
Anthropic이 Claude Opus 4.7을 출시했다. 코딩 벤치마크 1위 탈환, 3배 고해상도 비전, 셀프 검증. 더 똑똑해진 게 아니라 더 맡길 수 있게 됐다.
Anthropic이 또 새 기능을 냈다. Claude Code Routines는 프롬프트를 예약 실행하는 자동화 기능인데, 아직 리서치 프리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뭔지 살펴보고, 사내에서 쓸 수 있는지도 따져보았다.
Claude Code에 Vim 모드가 있다. Normal, Insert 모드 전환부터 텍스트 오브젝트까지, 터미널에서 Vim처럼 프롬프트를 편집할 수 있다. 시리즈 2편.
Claude Code 단축키 시리즈 마지막 편. 키 바인딩을 입맛대로 바꾸는 방법과, 특정 상황에서만 쓰는 세부 단축키를 정리했다.
Claude Code를 쓰면서 마우스에 손이 가면 지는 거다. 매일 쓰는 필수 단축키를 정리했다. 시리즈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