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Fullscreen 렌더링 — 터미널을 vim처럼 통째로 쓴다
Claude Code의 Fullscreen 렌더링은 대화를 터미널 alternate screen buffer에 그려 깜빡임을 없애고 메모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마우스를 붙인다. /tui fullscreen 한 줄로 켜는 이 리서치 프리뷰 기능을 정리한다.
Claude Code의 Fullscreen 렌더링은 대화를 터미널 alternate screen buffer에 그려 깜빡임을 없애고 메모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마우스를 붙인다. /tui fullscreen 한 줄로 켜는 이 리서치 프리뷰 기능을 정리한다.
Anthropic이 Slack 채널에서 @Claude로 호출하는 AI 팀원 Claude Tag를 베타로 공개했다. 채널 대화를 따라가며 조직 문맥을 쌓고, 채널마다 하나의 공유 Claude로 동작하며, 권한을 받으면 알아서 끼어든다. 터미널의 Claude Code에 이어 협업 도구로 번지는 흐름이다.
Google Cloud가 AlloyDB Remote MCP Server를 정식 출시했다.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붙는 시대에, DBA는 인증·권한·감사 경계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실무 관점으로 정리한다.
Google이 2026년 6월 18일부터 무료·Pro·Ultra 사용자에게 Gemini CLI 요청 처리를 중단하고 Antigravity CLI로 옮긴다고 공지했다. 정확히 무엇이 끝나고 무엇이 남는지, 그리고 CLI 코딩 도구 판도가 어떻게 정리되고 있는지 담담하게 정리했다.
Anthropic이 Claude Mythos 프리뷰를 150여 개 조직으로 확대해 전력·수도·의료·통신 등 핵심 인프라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는 Project Glasswing을 가속하고 있다. AI가 사람보다 빠르게 취약점을 캐내는 시대가 방어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어디에 한계가 있는지 짚어본다.
AWS가 Aurora MySQL 8.4를 정식 출시하고, 같은 주에 Kiro Powers 통합과 Amazon Bedrock의 Claude Opus 4.8을 함께 알렸다. 자연어로 DB 작업을 거는 통합이 실제로 뭘 해주는지, DBA 관점에서 8.4 GA의 실질 의미는 무엇인지 정리한다.
Opus 4.8과 함께 나온 Dynamic Workflows는 Claude가 직접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작성해 수백 개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기능이다. fan-out, 어드버서리얼 검증, 수렴 반복이라는 세 가지 패턴을 운영자 시각으로 정리한다.
Anthropic이 Opus 4.7 출시 41일 만에 Claude Opus 4.8을 내놨다. 수백 개의 병렬 subagent를 굴리는 동적 워크플로우와 2.5배 빠른 고속 모드가 핵심이다. ‘더 맡길 수 있는’ 모델에서 ‘한 팀을 맡길 수 있는’ 모델로 넘어갔다.
Arc 팀이 만든 Dia를 며칠 써봤다. 디자인은 조용하고 좋다. 다만 무료로 쓰기엔 AI 한도가 짧고, 정체성도 흔들리는 중이다.
Claude Code 의 5시간/주간 캡 시대에 등장한 프로바이더 스위처. 한 명령으로 GLM·Kimi·Gemini·로컬 모델까지 갈아탈 수 있게 해주는 CCS 의 구조, 장단점, 대안, 운영 팁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