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QL 18의 autovacuum_worker_slots — 재시작 없이 worker 수 조정하기

PostgreSQL 18에서 autovacuum 설정이 worker_slots(재시작 필요)와 max_workers(SIGHUP 가능)로 분리됐다. maintenance window 없이 vacuum throughput을 튜닝하는 흐름과, 슬롯을 거꾸로 줄일 때의 함정.

2026년 5월 13일

Barman 보존 정책 워크북 — REDUNDANCY와 RECOVERY WINDOW

Barman 시리즈 4편 — Workbook. 보존 정책 두 가지 — REDUNDANCY n과 RECOVERY WINDOW OF n DAYS — 의 차이를 같은 lab에서 직접 적용해 본다. WAL이 backup 정책에 종속되는 핵심 원리, minimum_redundancy 안전망, barman keep으로 특정 backup을 retention에서 제외하기, OBSOLETE → DELETED 라이프사이클까지.

2026년 5월 6일

Barman PITR 워크북 — 4가지 시점으로 되감기

Barman 시리즈 5편 — Workbook. PITR target 4가지(–target-time / –target-xid / –target-name / –target-immediate)를 한 lab에서 한 번씩 직접 돌려본다. 시점을 어디로 잡을지 정하는 법(barman show-backup, pg_waldump), –target-action·–exclusive·timeline 분기, 그리고 자주 막히는 함정 5가지까지.

2026년 5월 6일

Barman rsync 모드 — SSH 셋업과 하드링크 dedup

Barman 시리즈 3편 — Workbook. 2편의 streaming-only 모델과 짝이 되는 rsync 모델을 같은 lab에서 셋업한다. 양방향 SSH 키 분배, archive_command 설정, backup_method=rsync 전환, 그리고 reuse_backup=link 하드링크 dedup으로 디스크 사용량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du로 직접 측정한다. 마지막에 streaming vs rsync 결정 기준.

2026년 5월 6일

Barman 시작하기 — 5개 명령어로 첫 백업과 PITR 복구까지

Barman 시리즈 2편. 1편의 역사·아키텍처 위에서, 이번에는 두 대의 Rocky Linux 9 머신으로 streaming-only Barman 환경을 세운다. PostgreSQL 측·Barman 측 설정, barman check / backup / list-backup / recover / recover –target-time 5개 명령어, 그리고 cron + 보존 정책까지. 마지막에 자주 만나는 에러를 빠른 가이드로 묶었다.

2026년 5월 4일

Claude Code Switcher (CCS) 2편 — 디렉토리·설정·라우팅의 실제

1편이 ‘CCS 가 무엇이고 어디 쓰나’ 였다면 2편은 ‘CCS 안에서 무엇이 어떻게 사느냐’. ~/.ccs/ 디렉토리 구조, config.yaml 의 9개 영역, instance/shared 격리 모델, 로컬 프록시의 5단계 흐름, 그리고 dotfiles 와의 안전한 만남까지.

2026년 4월 29일

systemd 유닛이라는 언어 — 11종을 한 바퀴

systemd 가 init 자리에 앉으며 fstab, cron, inetd, inotify, 런레벨, autofs 같은 옛 도구들을 어떻게 ‘유닛’이라는 단일 언어로 흡수했는지, 11종을 한 글에 모아본다.

2026년 4월 29일

SysVinit → Upstart → systemd: 리눅스 init 세대 연표

SysVinit이 30년 가까이 표준이었던 이유, Upstart가 9년 만에 사라진 이유, systemd가 5년 안에 거의 모든 배포판을 흡수한 이유. 배포판별 전환 시점을 연표로 정리한다.

2026년 4월 28일

SIGINT, SIGTERM, SIGHUP, SIGKILL — 쿠버네티스 시대의 유닉스 시그널

Ctrl+C는 왜 가끔 안 먹히는가. Docker stop은 왜 10초를 기다리다 죽이는가. kill -9는 왜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는가. 오래된 주제지만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시대에 더 중요해진 네 시그널을 다시 정리한다.

2026년 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