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QL 18의 autovacuum_worker_slots — 재시작 없이 worker 수 조정하기
PostgreSQL 18에서 autovacuum 설정이 worker_slots(재시작 필요)와 max_workers(SIGHUP 가능)로 분리됐다. maintenance window 없이 vacuum throughput을 튜닝하는 흐름과, 슬롯을 거꾸로 줄일 때의 함정.
PostgreSQL 18에서 autovacuum 설정이 worker_slots(재시작 필요)와 max_workers(SIGHUP 가능)로 분리됐다. maintenance window 없이 vacuum throughput을 튜닝하는 흐름과, 슬롯을 거꾸로 줄일 때의 함정.
Barman 시리즈 4편 — Workbook. 보존 정책 두 가지 — REDUNDANCY n과 RECOVERY WINDOW OF n DAYS — 의 차이를 같은 lab에서 직접 적용해 본다. WAL이 backup 정책에 종속되는 핵심 원리, minimum_redundancy 안전망, barman keep으로 특정 backup을 retention에서 제외하기, OBSOLETE → DELETED 라이프사이클까지.
Barman 시리즈 5편 — Workbook. PITR target 4가지(–target-time / –target-xid / –target-name / –target-immediate)를 한 lab에서 한 번씩 직접 돌려본다. 시점을 어디로 잡을지 정하는 법(barman show-backup, pg_waldump), –target-action·–exclusive·timeline 분기, 그리고 자주 막히는 함정 5가지까지.
Barman 시리즈 3편 — Workbook. 2편의 streaming-only 모델과 짝이 되는 rsync 모델을 같은 lab에서 셋업한다. 양방향 SSH 키 분배, archive_command 설정, backup_method=rsync 전환, 그리고 reuse_backup=link 하드링크 dedup으로 디스크 사용량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du로 직접 측정한다. 마지막에 streaming vs rsync 결정 기준.
Barman 시리즈 2편. 1편의 역사·아키텍처 위에서, 이번에는 두 대의 Rocky Linux 9 머신으로 streaming-only Barman 환경을 세운다. PostgreSQL 측·Barman 측 설정, barman check / backup / list-backup / recover / recover –target-time 5개 명령어, 그리고 cron + 보존 정책까지. 마지막에 자주 만나는 에러를 빠른 가이드로 묶었다.
1편이 ‘CCS 가 무엇이고 어디 쓰나’ 였다면 2편은 ‘CCS 안에서 무엇이 어떻게 사느냐’. ~/.ccs/ 디렉토리 구조, config.yaml 의 9개 영역, instance/shared 격리 모델, 로컬 프록시의 5단계 흐름, 그리고 dotfiles 와의 안전한 만남까지.
systemd 가 init 자리에 앉으며 fstab, cron, inetd, inotify, 런레벨, autofs 같은 옛 도구들을 어떻게 ‘유닛’이라는 단일 언어로 흡수했는지, 11종을 한 글에 모아본다.
SysVinit이 30년 가까이 표준이었던 이유, Upstart가 9년 만에 사라진 이유, systemd가 5년 안에 거의 모든 배포판을 흡수한 이유. 배포판별 전환 시점을 연표로 정리한다.
Ctrl+C는 왜 가끔 안 먹히는가. Docker stop은 왜 10초를 기다리다 죽이는가. kill -9는 왜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는가. 오래된 주제지만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시대에 더 중요해진 네 시그널을 다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