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Auto Mode — 권한 승인, 이제 AI가 알아서 한다
Claude Code에 Auto 모드가 생겼다. 매번 Y/N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안전 여부를 판단한다. 편한 만큼 알아야 할 것도 있다.
Claude Code에 Auto 모드가 생겼다. 매번 Y/N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안전 여부를 판단한다. 편한 만큼 알아야 할 것도 있다.
Claude Code에서 slash commands가 skills로 통합됐다. 기존 commands는 그대로 동작하지만, 앞으로는 skills로 만드는 게 맞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바뀌었는지 정리한다.
Anthropic이 Claude Opus 4.7을 출시했다. 코딩 벤치마크 1위 탈환, 3배 고해상도 비전, 셀프 검증. 더 똑똑해진 게 아니라 더 맡길 수 있게 됐다.
PostgreSQL 19가 2026년 9월 출시를 앞두고 기능 동결에 들어갔다. 5번의 CommitFest를 거치며 쌓인 주요 변경사항을 정리했다.
EXPLAIN ANALYZE를 붙이면 쿼리가 느려진다는 건 알고 있었다. PostgreSQL 19에서 RDTSC CPU 명령어로 타이밍 오버헤드를 38% 줄인 이야기.
Anthropic이 또 새 기능을 냈다. Claude Code Routines는 프롬프트를 예약 실행하는 자동화 기능인데, 아직 리서치 프리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뭔지 살펴보고, 사내에서 쓸 수 있는지도 따져보았다.
Claude Code에 Vim 모드가 있다. Normal, Insert 모드 전환부터 텍스트 오브젝트까지, 터미널에서 Vim처럼 프롬프트를 편집할 수 있다. 시리즈 2편.
Claude Code 단축키 시리즈 마지막 편. 키 바인딩을 입맛대로 바꾸는 방법과, 특정 상황에서만 쓰는 세부 단축키를 정리했다.
Claude Code를 쓰면서 마우스에 손이 가면 지는 거다. 매일 쓰는 필수 단축키를 정리했다. 시리즈 1편.
Neovim 고유 기능인 내장 LSP, 터미널, 마우스 활용부터 Telescope, Surround 같은 필수 플러그인 단축키, 커스텀 매핑 전략까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