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메리엄웹스터·매쿼리 사전이 2025년 올해의 단어로 동시에 뽑은 ‘Slop’. 음식물 찌꺼기를 뜻하던 단어가 어쩌다 AI 시대의 키워드가 됐는지, 단어를 처음 알게 된 김에 정리해 본다.
운영 환경을 ‘리얼’이라 부르고, 커밋을 ‘때리고’ 머지를 ‘태우는’ 한국 IT 현장의 콩글리시. 영어권에서는 안 통하는 표현들을 정리해 본다.
버그도 이슈, 티켓도 이슈, 안건도 이슈, 고객 문의도 이슈. IT 업계에서 ‘이슈’가 만능 단어가 된 이유를 영어권 맥락까지 포함해서 정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