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Opus, Sonnet, Haiku 등 LLM 도구의 활용, 새 기능, 운영 패턴입니다. AI를 작업 도우미가 아니라 작업 일부로 통합하는 관점.
Opus 4.8과 함께 나온 Dynamic Workflows는 Claude가 직접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작성해 수백 개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는 기능이다. fan-out, 어드버서리얼 검증, 수렴 반복이라는 세 가지 패턴을 운영자 시각으로 정리한다.
Anthropic이 Opus 4.7 출시 41일 만에 Claude Opus 4.8을 내놨다. 수백 개의 병렬 subagent를 굴리는 동적 워크플로우와 2.5배 빠른 고속 모드가 핵심이다. ‘더 맡길 수 있는’ 모델에서 ‘한 팀을 맡길 수 있는’ 모델로 넘어갔다.
터미널에서 긴 프롬프트를 치다 지칠 때, $EDITOR 환경변수와 Ctrl+X Ctrl+E로 외부 에디터를 열 수 있다. 전역 EDITOR는 nvim 그대로 두고 Claude만 Cursor를 쓰는 함수 패턴, 그리고 Cursor를 쓸 때 프롬프트에 이상한 ^[[O 문자가 끼어드는 문제까지 정리.
Claude Code에 Auto 모드가 생겼다. 매번 Y/N을 누르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안전 여부를 판단한다. 편한 만큼 알아야 할 것도 있다.
Claude Code에서 slash commands가 skills로 통합됐습니다. 기존 commands는 그대로 동작하지만, 앞으로는 skills로 만드는 편이 맞습니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바뀌었는지 정리합니다.
Anthropic이 Claude Opus 4.7을 출시했다. 코딩 벤치마크 1위 탈환, 3배 고해상도 비전, 셀프 검증을 내세운 모델이다. 더 똑똑해졌다기보다 더 맡길 수 있게 됐다.
Anthropic이 또 새 기능을 냈다. Claude Code Routines는 프롬프트를 예약 실행하는 자동화 기능인데, 아직 리서치 프리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뭔지 살펴보고, 사내에서 쓸 수 있는지도 따져보았다.
Claude Code에는 Vim 모드가 있습니다. Normal, Insert 모드 전환부터 텍스트 오브젝트까지, 터미널에서 Vim처럼 프롬프트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 2편입니다.
Claude Code 단축키 시리즈 마지막 편. 키 바인딩을 입맛대로 바꾸는 방법과, 특정 상황에서만 쓰는 세부 단축키를 정리했다.
Claude Code를 쓰면서 마우스에 손이 가면 진다는 마음으로, 매일 쓰는 필수 단축키를 정리했습니다. 시리즈 1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