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함께 쓰는 개발 도구와 인프라 운영의 깊이 있는 사용기. Claude Code, Neovim, tmux, Obsidian, Linux 시스템, 네트워크 등을 운영자 시각에서 정리한다.
LazyVim 키맵 치트시트 — Space 하나로 가능한 모든 것
LazyVim 15.x에서 손에 빨리 익는 기본 키맵 정리. 트리·창·검색·LSP·Git·터미널까지. which-key가 모든 걸 알려주지만, 자주 쓰는 건 머리에 들어 있는 편이 빠르다.
매일 함께 쓰는 개발 도구와 인프라 운영의 깊이 있는 사용기. Claude Code, Neovim, tmux, Obsidian, Linux 시스템, 네트워크 등을 운영자 시각에서 정리한다.
LazyVim 15.x에서 손에 빨리 익는 기본 키맵 정리. 트리·창·검색·LSP·Git·터미널까지. which-key가 모든 걸 알려주지만, 자주 쓰는 건 머리에 들어 있는 편이 빠르다.
직접 큐레이션한 23개 플러그인 셋업을 LazyVim 15.x distro로 옮겼다. 자동으로 풀리는 것과 여전히 사용자 영역으로 남는 것, 백업·롤백·검증까지 정리한 기록.
Arc 팀이 만든 Dia를 며칠 써봤다. 디자인은 조용하고 좋다. 다만 무료로 쓰기엔 AI 한도가 짧고, 정체성도 흔들리는 중이다.
Arc는 사라졌고 Chrome에 세로탭이 생겼다. 그래서 다시 여러 브라우저를 둘러봤다. 결론은 — 아직 Arc의 자리는 비어 있다.
Claude Code 의 5시간/주간 캡 시대에 등장한 프로바이더 스위처. 한 명령으로 GLM·Kimi·Gemini·로컬 모델까지 갈아탈 수 있게 해주는 CCS 의 구조, 장단점, 대안, 운영 팁을 정리한다.
1편이 ‘CCS 가 무엇이고 어디 쓰나’ 였다면 2편은 ‘CCS 안에서 무엇이 어떻게 사느냐’. ~/.ccs/ 디렉토리 구조, config.yaml 의 9개 영역, instance/shared 격리 모델, 로컬 프록시의 5단계 흐름, 그리고 dotfiles 와의 안전한 만남까지.
systemd 가 init 자리에 앉으며 fstab, cron, inetd, inotify, 런레벨, autofs 같은 옛 도구들을 어떻게 ‘유닛’이라는 단일 언어로 흡수했는지, 11종을 한 글에 모아본다.
SysVinit이 30년 가까이 표준이었던 이유, Upstart가 9년 만에 사라진 이유, systemd가 5년 안에 거의 모든 배포판을 흡수한 이유. 배포판별 전환 시점을 연표로 정리한다.
Ctrl+C는 왜 가끔 안 먹히는가. Docker stop은 왜 10초를 기다리다 죽이는가. kill -9는 왜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는가. 오래된 주제지만 컨테이너·오케스트레이션 시대에 더 중요해진 네 시그널을 다시 정리한다.
tmux에서 y로 복사하면 맨 밑으로 튕기는 기본 동작을 막는 설정. y는 스크롤 유지, Enter는 기존 동작, Prefix+Ctrl-y로 토글.